10xcorp

Return on Token · 경영

토큰당 수익(ROT)이
가장 높은 곳은
경영입니다.

Post-AI 시대의 가장 큰 레버리지는 코드가 아니라 경영에 있습니다. 10xcorp는 경영의 실행 레이어를 에이전트로 재설계하는 AI 운영 시스템(AIOS)을 기업 내부에 구축해, EBITDA와 기업가치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립니다.

도입 문의 (연간 · 최대 5사)AIOS란 무엇인가

경영이 소스코드가 되는 순간

Pre-AI 기업에서 경영은 암묵지입니다. 창업자의 직관, 중간관리자의 판단, 팀장의 눈치. 이것들이 회의실을 채우고 의사결정을 생산합니다. 규모를 키우려면 사람을 늘려야 하고, 사람을 늘리면 암묵지가 분산되고, 분산된 암묵지는 다시 조율 비용을 만듭니다. EBITDA 마진은 이 구조 안에서 영원히 인건비의 포로입니다.

AI가 이 구조를 바꾸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위임하려는 순간, 암묵지를 꺼내야 합니다. 에이전트는 “알아서 해”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의사결정 기준, 채용 판단 룰, 재무 알람 조건 — 전부 명시적인 instruction과 rule로 변환해야 합니다.

그 순간 회사가 달라집니다. 경영이 읽히는 코드가 됩니다.

AIOS란 무엇인가

AIOS(AI Operating System)는 특정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경영의 실행 레이어를 에이전트로 재설계하는 방식 전체를 가리킵니다. 세 영역이 동시에 재건축됩니다.

4P

마케팅 · 채널 · 가격 · 제품

캠페인 의사결정, 채널 최적화, 가격 변수 관리를 에이전트가 처리합니다. 사람은 전략과 방향 판단만 남깁니다.

FINANCE

현금흐름 · 단위경제 · 원가구조

실시간 모니터링과 알람, 반복적인 리포팅이 자동화됩니다. CFO급 판단이 필요한 의사결정에만 사람이 개입합니다.

HR → AR

Human Resource → AI Resource

반복 가능한 실행 업무가 에이전트로 이전됩니다. 남는 인력은 예외처리·관계·창의적 판단 — 복제 불가능한 역할로 응축됩니다.

이 세 영역을 동시에 재설계할 때, 기업의 운영체제가 바뀝니다.

왜 AIOS인가
EBITDA가 구조적으로 개선됩니다.

에이전트가 반복 가능한 실행을 가져가면 인건비 구조가 바뀝니다. 매출 성장이 반드시 인원 증가로 이어질 필요가 없어집니다. 마진이 구조적으로 개선됩니다.

그리고 EBITDA가 오르면 기업가치가 오릅니다. 같은 이익에서 multiple이 달라집니다.

AIOS는 운영 효율화가 아닙니다. 매각 가능성과 기업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구조 재설계입니다.

올라간 기업가치는 다음 단계의 무기가 됩니다

GROWTH

성장

운영 레버리지로 같은 인력이 더 큰 규모를 감당합니다. 성장 속도를 사람 수가 아니라 시스템이 결정합니다.

CAPITAL

투자 유치

작동하는 AIOS와 개선된 지표가 밸류에이션의 근거가 됩니다. 계획이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자본을 설득합니다.

M&A

M&A · AI-Rollup

검증된 AIOS를 인수 대상에 그대로 이식해 기업가치를 복제·증식합니다. AI로 운영되는 표준 위에서 롤업(Roll-up)을 설계합니다.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IOS 전환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 HR, 재무, 고객 CRM — 는 외부 클라우드 SaaS로 올리기 어렵습니다. 한국 기업의 현실에서 이 데이터는 당연히 내부에 있어야 합니다.

AIOS의 올바른 배포 방식은 기업 내부 인프라 위의 로컬 파이프라인입니다. 이것은 제약이 아니라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 구조적 보호이기도 합니다. AIOS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이 데이터 주권을 쥔 채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진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구축하고, 운영하고, 개선합니다.

PHASE 1진단 · 4~6주

Diagnose

4P · Finance · HR→AR 진단 프레임워크로 ROT가 가장 높은 지점을 찾습니다. 사람이 해야 할 판단과 에이전트에게 위임할 실행을 구분합니다.

산출물: 진단 리포트가 아니라, 첫 번째 에이전트의 설계도

PHASE 2구축 · 2~3개월

Build

AIOS를 귀사 내부 인프라 위에 배포합니다.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경영진이 직접 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위임된 혁신은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산출물: 내부에서 작동하는 AIOS (데이터 주권·IP는 귀사 소유)

PHASE 3운영·개선 · 리테이너

Operate & Improve

에이전트는 배포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EBITDA·리드타임 등 핵심 지표를 추적하고, 에이전트를 개선하고, 적용 범위를 넓힙니다.

산출물: 분기 단위로 움직이는 기업가치

10xcorp의 역할

우리는 방법론을 공개합니다. HR to AR 전환 로드맵, EBITDA 개선을 위한 4P·Finance·HR 진단 프레임워크, 에이전트 설계 원칙 — 전부 오픈소스입니다. 누구나 가져가서 읽고, 직접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법론을 아는 것과 작동하는 시스템을 기업 내부에 배포하는 것 사이에는 벽이 있습니다. 권력 구조, 기존 프로세스, 데이터 파이프라인, CEO의 override 권한 — 이것들을 다루지 않으면 방법론은 문서로 끝납니다. 10xcorp의 일은 그 벽 너머에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그 증거입니다. 굿닥이라는 Pre-AI 헬스케어 플랫폼을 12년간 운영한 대표가, 그 경험 전체를 Post-AI 운영체제로 재건축했습니다. 10xcorp는 그 재건축의 산출물 — 방법론이 아니라 살아있는 데모입니다.

작동하는 AIOS를 기업 내부에 배포합니다.

CASE

VC 포트폴리오 자율운영 시스템

스타트업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감지와 성장 분석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설계·구축. 심사역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판단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

클라이언트 동의 범위 내 공개

모든 기업과 일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업과 일합니다

  • CEO/오너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업
  • EBITDA·기업가치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려는 기업
  • 핵심 데이터를 내부에 두고 데이터 주권을 지키려는 기업

정중히 거절합니다

  • AX를 실무진에게 위임하고 결과만 보고받으려는 경우
  • 툴 도입 자체가 목적인 경우
  • 일회성 진단·발표자료가 최종 산출물이어도 괜찮은 경우

사례와 글

전체 보기 →

AX 사례, AI Roll-up, 그리고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AI 기반 경영 방법론. 우리는 방법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Post-AI 기업은 경영을 어떻게 다르게 하는가

ROT(Return on Token)이 가장 높은 영역은 경영이다. 경영이 소스코드가 되는 순간, EBITDA와 기업가치가 다시 써진다.

왜 우리는 방법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AI 기반 경영 방법론을 공개로 쌓아갑니다. 방법론은 공개하고, 적용은 함께합니다.

연간 계약 · 최대 5사
대표 직접 접촉만.

우리가 만드는 건 일회성 진단이 아니라 지속 운영되는 AIOS입니다. 그에 맞는 구조로만 일합니다.

도입 문의하기

HR to AR 방법론 보기 (오픈소스)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AI 기반 경영 방법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계속 업데이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