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력과 마케팅으로 매출 수십억, 영업이익도 내고 있는데 여기서 더 크려면 채용과 투자유치밖에 없어 보이는 분. 사람을 늘리기 전에 구조로 스케일하는 길이 있습니다.
투자유치, 상장, 승계처럼 시점이 정해진 이벤트를 앞두고 펀더멘탈과 멀티플을 계획적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분. 목표에서 역산한 갭이 매일 갱신되는 숫자로 관리됩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보고가 늦어지고 걸러진다고 느끼는 분. 매일 아침 회사 상태를 사람의 편집 없이 데이터 그대로 브리핑받을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 포트폴리오, 인수 후 통합(PMI)처럼 여러 회사를 함께 봐야 하는 분. 한 번 검증된 운영체제를 다음 회사에 그대로 복제할 수 있습니다.
공통 조건은 하나입니다. CEO 또는 오너가 직접 참여할 것. 위임된 혁신은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제조·유통·서비스처럼 현장이 있는 회사에서 효과가 큽니다. 아키텍트 에이전트가 이미 있는 문서와 데이터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개발 조직이 없어도 됩니다.
아니요. 인입은 API가 아니라 파일에서 시작합니다. 회계 프로그램 내보내기, 정산 엑셀, 계약서 PDF를 자료실에 넣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모듈이 돌기 시작하고, 자주 쓰는 원천부터 폴더 감시 · 메일 첨부 · API 순으로 자동화 수위를 올립니다. 연동 프로젝트를 기다리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기본은 웹 콕핏과 이메일입니다. 브리핑과 알림은 매일 아침 메일로 도착하고, 웹 콕핏에서 보드를 보거나 챗 어시스턴트에게 질문합니다. 슬랙을 쓰는 회사라면 어시스턴트를 슬랙에 상주시켜 채널에서 바로 묻고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슬랙 연동은 보안상 귀사 워크스페이스에서 직접 설치·승인하며, 토큰과 권한은 귀사 소유입니다.
아키텍트 에이전트(Genesis) 하나를 설치하면 나머지는 스스로 합니다. 셋업 과정에서 LLM 키·이메일·슬랙(선택)을 연결하고, 표준 모듈을 진단에 필요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불러와 설치하고, 웹 콕핏 서버를 귀사 내부에 띄워 운영을 시작합니다. 회계·커머스·광고·은행 등 자주 쓰는 데이터 원천은 커넥터 카탈로그로 미리 준비돼 있어, 파일 업로드부터 단계적으로 연동 수위를 올리면 됩니다.
감원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등록·정산·리포팅 같은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가 덜어가고, 팀은 고부가 업무로 재배치됩니다. 성장할 때 채용을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 도입 첫 달에 실무팀이 먼저 체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얹힙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입력하지 않아서 생깁니다. AIOS에서는 기입과 집계를 에이전트가 대신합니다.
나가지 않습니다. HR·재무·CRM 데이터는 귀사 내부 인프라 위의 로컬 파이프라인에서 처리되고, 시스템과 데이터의 소유권은 귀사에 있습니다.
연간 계약으로 함께 갑니다. 주 1회 온라인 미팅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모델과, 주 1회 오프라인 미팅을 포함하는 FDE(현장 상주) 모델 두 가지가 있고, 두 방식 모두 대표님·참여 임원이 구축 과정을 함께 배우는 AX(AI 전환) 교육이 포함됩니다. 비용은 회사의 규모와 범위에 따라 도입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연간 계약이 아직 이르다면, 대표님과 임원진이 하루 동안 AIOS를 직접 겪어보는 워크샵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 전략팀의 개념과 에이전트 설계 4요소(월드모델 · 페르소나 · 목표 · 루프)를 배우고, 귀사의 실제 문서와 지표로 지식베이스의 씨앗과 첫 에이전트 초안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봅니다.
끝나면 남는 것 — 귀사 데이터로 만든 미니 지식베이스, 첫 에이전트 설계도, 그리고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우선순위. 워크샵만으로 끝나도 그 자체로 쓸모가 있고, 도입으로 이어지면 진단 단계가 그만큼 앞당겨집니다.
| 오전 | AI 전략팀의 개념 · 에이전트 설계 4요소(월드모델·페르소나·목표·루프) · 업종별 적용 사례 |
| 오후 | 귀사 문서로 미니 지식베이스 구축 실습 · 첫 에이전트 설계도 작성 · 자동화 우선순위 도출 |
| 산출물 | 미니 지식베이스 · 에이전트 설계도 · 자동화 우선순위 리스트 (전부 귀사 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