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xcorp

검증된 스물세 개의
표준 모듈, 네 묶음입니다.

업종이 달라도 경영의 골격은 같습니다. 실제 엔게이지먼트에서 반복 검증된 표준 모듈을 네 묶음으로 조립하고, 회사 고유의 규칙과 판단 기준을 그 위에 얹습니다. 모듈과 방법론은 GitHub 프라이빗 저장소에서 검증된 상태로 관리하며, 도입이 결정되면 귀사에 적용하면서 빠르게 구조화합니다. 온라인 체험 공간에서 전 모듈을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지식회사가 아는 것이 한곳에 모이고, 쌓일수록 복리가 됩니다.
WIKI

지식베이스 위키화

흩어진 문서와 수치를 하나의 지식베이스로 구조화합니다. 데이터가 들어오면 위키가 자동 갱신되고, 모든 에이전트가 같은 사실 위에서 일합니다.

ARCHIVE

자료실 · 원본 보관

파일을 올리면 마크다운으로 변환돼 지식베이스에 반영되고, 원본은 인입 이력과 함께 보관됩니다. "그 파일 어디 있지"가 사라집니다.

MEETING

회의 · 보고 통합 기록

회의 녹음이 사내 오픈소스 STT로 전사되고, 에이전트가 결정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뽑아 위키에 반영합니다. 회의가 끝날 때마다 지식베이스가 자랍니다.

COPILOT

지식베이스 챗 어시스턴트

임직원 누구나 회사에 자연어로 묻습니다. 에이전트가 위키를 근거로 답하고(RAG), 필요하면 시뮬레이션 같은 도구를 직접 호출합니다.

반복사람이 챙기지 않아도 매일 스스로 돕니다.
BRIEFING

데일리 브리핑

매일 아침 크론 루프가 전 지표를 점검해 새로 생기거나 악화된 신호만 골라 브리핑합니다. 모니터링 공백이 사라집니다.

SCOUT

시장 정찰

경쟁사와 시장의 신호를 웹에서 상시 수집해 "미검증" 라벨로 위키에 쌓습니다. 사람이 확인한 것만 사실이 됩니다. 시장 변화를 뉴스로 뒤늦게 알지 않게 됩니다.

COLLECT

수금 루프

미수금을 에이징으로 감시하고 기한 도래·연체를 단계별로 알립니다(내부 알림 → 독촉 초안). 회계 프로그램 내보내기 파일을 자료실에 넣는 것만으로 돌아갑니다.

KEEPER

기한 지킴이

계약 갱신, 구독 해지, 인증서 만료, 세무 신고 — 회사의 모든 기한을 한 대장에 모아 D-30 · D-7 · D-1로 알립니다. 기한은 자료실에 들어온 문서에서 에이전트가 직접 추출합니다.

CLIPPING

뉴스 클리핑

지식베이스의 사업 내용에서 키워드를 뽑아 산업 · 경쟁 · 자사 세 관점의 뉴스를 매일 클리핑하고, 요약과 함께 위키에 쌓습니다. 누구나 시키지만 아무도 꾸준히 못 하는 일이 자동으로 계속되고, 검색되는 아카이브가 됩니다.

CASH

자금 워치

13주 현금흐름을 상시 전망하고, 잔고·런웨이 시그널과 큰 지출을 미리 알립니다. 자금 걱정이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매주 갱신되는 숫자가 됩니다.

VOC

고객의 소리

리뷰, 문의, 반품 사유를 매일 수집·분류해 위키에 쌓고, 반복되는 불만은 개선 제안으로 전환합니다. 고객이 이미 말해준 답이 흩어져 사라지지 않게 됩니다.

GUARD

보안감사 · 시큐어코딩

API 키·인증 정보 같은 비밀이 코드 저장소에 커밋되기 전에 차단하고, 전체 히스토리와 의존성 취약점을 정기적으로 전수 스캔합니다. 발견되면 즉시 폐기·재발급과 환경변수 분리를 실행 카드로 잇습니다. AI가 만들어준 코드를 그대로 적용하다 생기는 유출 사고를 구조로 막습니다.

숫자경영이 기업가치라는 숫자로 번역됩니다.
VALUATION

데일리 밸류에이션

재무 데이터를 연동해 기업가치를 매일 갱신합니다. 목표 기업가치와의 갭, 갭을 좁히는 데 필요한 이익 수준이 상시 보입니다.

SIMULATOR

EBITDA 시뮬레이터

손익계산서를 매출·비용 항목 단위로 분해하고, 어떤 항목을 어떻게 개선하면 EBITDA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시뮬레이션합니다.

FUNNEL

CAC · LTV 퍼널

광고·정산·계약 데이터를 매일 모아 온라인 획득과 직접 영업, 두 퍼널의 CAC와 LTV를 측정합니다. CRM 기입은 에이전트가 대신합니다.

GTM

GTM 퍼널 관리

인지 → 가입 → 활성화 → 유료 전환 → 유지·확장. 시장 공략(GTM · Go-to-Market)의 전 단계 전환율과 코호트, 구독 지표를 상시 계측해 어느 단계가 새는지 매주 짚어줍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이걸 캠페인 감으로 대신합니다.

PRICE

가격 · 마진 관리

가격표와 할인 정책의 단일 원천을 만들고, 채널 간 가격 역전을 감지하며, 할인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합니다. 가격이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스프레드시트에서 벗어납니다.

BUDGET

예산 대 실적

연초 계획 대비 집행률과 부서별 편차를 매월 자동 대조합니다. 예산이 세우고 잊는 문서가 아니라 매달 돌아오는 기준이 됩니다.

REPORT

보고서 팩토리

월간 경영보고, 이사회 자료, 투자자 업데이트가 지식베이스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보고서 만드는 데 쓰던 이틀이 사라집니다.

실행제안이 카드가 되고, 결과가 다시 지식이 됩니다.
EXECUTION

개선 제안 · 실행 관리

4P·재무·인사 관점의 개선안을 제안하고 실행 카드로 추적합니다. 결과 지표가 다시 지식베이스로 들어가는 닫힌루프입니다.

PIPELINE

영업 파이프라인

기업 대상 영업(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딜마다 단계 · 금액 · 다음 액션을 관리합니다. 2주간 움직임 없는 딜을 짚어주고, 회의 기록에서 딜 상태를 자동 갱신하며, 가중 파이프라인으로 매출을 전망합니다. 긴 영업 사이클이 감이 아니라 보드가 됩니다.

WORKLOAD

HR→AR 업무 재설계

팀의 주간 아웃풋을 수집해 반복 업무를 식별하고, 에이전트 위임 제안과 채용 전 검토를 상시화합니다. HR to AR 방법론이 이 모듈의 원형입니다.

PURCHASE

구매 · 발주

재고와 판매 속도에 기반한 발주 추천, 공급처 단가 비교, 발주 승인 루프. 감으로 하던 발주가 근거 있는 절차가 됩니다.

표준은 골격일 뿐이고 효과는 맞춤에서 나옵니다 — 매주 미팅과 FDE(현장 상주)를 통해 귀사의 니즈, 상황, 업종에 맞춰 계속 최적화합니다. 모듈 위에서 도는 자율 개선 에이전트는 아래 프레임으로 설계합니다.

GENESIS

Genesis — 아키텍트 에이전트

목적AIOS 구축 메가프로세스 5단계 전체를 관리하는 PM 에이전트입니다.

무엇이 들어있나대표의 PC에서 문서를 훑어 지식베이스의 씨앗을 만들고, 표준 모듈과 스킬을 조합해 세부 에이전트를 조립하며, 단계별 게이트를 통과시키는 총괄 에이전트입니다. 5단계 플레이북(인풋·산출물·게이트), 가드레일 5원칙, 모듈↔스킬 매핑, 상태 관리 규약, 그리고 회계·커머스·광고·은행 등 데이터 원천별 커넥터 카탈로그(파일 드롭 → 폴더 감시 → 메일 첨부 → API 4단계 수위)가 담겨 있습니다.

기대효과컨설턴트가 문서를 쌓는 속도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시스템을 짓는 속도로 구축됩니다. 한 번 검증된 구축 과정이 다음 회사에서 재현 가능해집니다.

프라이빗 저장소 — 도입 시 귀사 환경에 배포체험 공간에서 에이전트 설계 프레임 보기
4 ELEMENTS

에이전트 설계 4요소 프레임

목적자율적으로 지표를 개선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표준 설계 언어입니다.

무엇이 들어있나월드모델(에이전트가 보는 세계) · 페르소나(역할과 권한 범위) · 목표(개선할 숫자와 가드레일) · 루프(관찰→제안→판정→실행→검증→학습). 이 네 가지를 정의하면 어떤 업무든 에이전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안은 생성 모델이, 판정은 규칙이, 한계는 사람이 정합니다. 표준 모듈 23개 각각의 에이전트 템플릿이 이 프레임으로 작성돼 있습니다.

기대효과"AI 도입"이 막연한 실험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설계 작업이 됩니다. 광고 효율, 재고, 채널 믹스 같은 레버마다 같은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붙일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저장소 — 도입 시 귀사 환경에 배포체험 공간에서 예시 에이전트 3종 보기
체험 공간 열기도입 문의

체험판은 합성 데이터 위의 축소판입니다. 진짜 성능은 귀사의 로컬 데이터와 파이프라인이 연결돼 에이전트의 컨텍스트가 깊어질 때 나옵니다.